먼저 뜻부터
“방 하나 있어요”와 “하루 최소 ○개를 보장해요”는 다른 약속이에요. 방 배정을 말하는지, 부족한 갯수도 정산하는지 먼저 물어봐요.
갯수와 시간 단위
최소 몇 개인지, 1개의 TC 금액과 기준 시간은 무엇인지 확인해요. 반티·연장은 어떻게 세는지도 함께 물어봐요.
적용되는 출근 조건
출근·퇴근 시간, 주당 출근일, 지각·조퇴와 쉬는 날의 처리 기준을 확인해요. 내가 지킬 수 있는 조건인지 먼저 봐요.
부족한 날에는
약속한 갯수보다 적으면 누가, 얼마를, 언제 지급하는지 확인해요. 손님이 없는 날, 일찍 마감하는 날도 같은 기준인지 물어봐요.
빠지는 돈까지
보장분에서도 공제나 헤어·메이크업·차량 비용이 빠지는지 확인해요. 총액보다 실제 받는 금액이 중요해요.
출근 전에 남겨요
가게와 담당, 최소 갯수, 적용 기간·출근 조건, 부족분 정산을 메시지로 받아 둬요. “알아서 챙겨 줄게요”만으로는 계산 기준을 알 수 없어요.
199에 요청할 때
연결·면접 신청에 원하는 최소 갯수와 가능한 출근일을 적어요. EW199는 가게가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하고 연결을 도와요. 가게와 합의하기 전까지 보장은 확정되지 않아요.